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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 "실손보험 면책기간-보험금 수령 거부"보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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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링크의 보도 내용을 보면 실손의료보험 가입후 보험금을 청구.

해당 보험사에서 면책기간이라는 이유로 보험금 지급을 못받는 사례가 네이버 뉴스에 나왔습니다.

 

예시와 함께 설명을 해 놓았지만, 어떤 내용인지 혼돈이 되는 댓글들이 있네요.

보도의 요지는 

각 보험상품들 혹은 보험회사마다 보험금 지급에 대한 면책사유가 있습니다.

보통은 

--보험가입후 **개월, **일 이후에 50% 혹은 전액 보장이라는 면책사유가 존재합니다.

이것은 모든 보험상품에 다 적용이 됩니다.

 

이러한 면책사유를 두는것은 질병진단 혹은 상해후 보험가입하여 보험금을 지급받는 일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인데요.

예전 2016 보험상품자율화 이후 면책기간을 상품별로 자유롭게 설정을 해왔지만, 

이후 금융당국은 소비자보호의 목적으로 보험상품 면책기간 표시 의무화를 추진했습니다.

그로 인해 보험상품설명서, 보험약관 및 청약서에 면책기간표시의 글씨를 크게하는 노력을 했습니다.

면책기간에 대한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보험가입시 보험설계사의 설명만 의존하지말고 보험설명서를 읽어보고, 자신에게 맞는 내용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치아보험과 같은 고가의 의료비가 들어가는 보험상품은 그 면책기간이 다소 길게 되어 있습니다.

실비보험을 포함한 암보험 등등 치료를 계획하고 있다면 면책기간을 알아보고 미리 보험을 가입해야 면책기간 사유로 보험금 거절을 방지할수 있습니다.

특히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치료비나 검사비가 소요되는 질병들은 사전에 미리 준비하시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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